조선시대 양반이 생활하였던 민속촌을 가상공간으로 옮겨, 전 세계 유저들이 K-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. 추후 민속놀이 게임을 추가하여 유저들이 경쟁하고, 한국 관광을 촉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